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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쟈 [キジャ]

<순백의 전사, 백룡 키쟈>

 

나이: 20살

키: 175

생일: 4월 6일

 

연화 일행이 제일 처음 만난 사룡. 전설에 따르면 "모든지 찢어버리는 손"을 가져 오른손에 용의 힘을 가지고 있다. 사룡 중에 가장 사명에 대한 책임감이 강하며, 주군에 대한 열망이 강하다. 백룡 마을의 유모의 말에 따르면 역대 백룡 중 가장 아름다운 미모를 가졌다고 한다. 처음에는 침입자인줄 알고 연화 일행을 해치려고 했으나 연화의 얼굴을 보자마자 바로 그가 그토록 갈망하던 주군임을 깨닫고 바로 합류한다.

 

기본적으로 예의가 바르지만 의외로 전투시 돌격대장처럼 앞서 행동하는  무모한 면도 가지고 있다. 연화를 만나기 전에는 한 번도 마을 밖을 나간 적이 없어서 도련님 같은 면도 가지고 있었지만 함께 여행을 하면서 그 면은 거의 사라진 편. 하지만 심한 벌레공포증을 가지고 있어 벌레라면 질색을 해서 심지어 벌레를 닮은 해산물까지 무서워한다. 게다가 주군인 연화라면 정신을 못차리는 허당. 작중에서 굉장히 망가진다. 

 

용의 힘이 담긴 오른팔을 무기 삼아 공격한다. 평소에는 사람 손보다 조금 큰 크기지만 전투시에는 거대하게 변해 엄청난 힘으로 전장을 쓸어버린다. 어찌보면 힘만 무식하게 쌔다고 할 수 있지만 키쟈가 워낙 강해서 전술이나 기술이 없다고 딱히 해가 되지 않는다. 다만 그래서 그런지 작중에서 많은 적을 상대할때 가장 많이 다친다. 연화를 위해서라면 개의치 않는 훌륭한 전사. 

<키쟈 봇의 홍보지>


※ 새벽의 연화, 백룡의 피를 이어받은 자, 키쟈.

동장르, 타장르, 3D, 자캐 등. 다 가리지 않고 받으니 마음 편히 와도 좋다.

※ 개인해석보단 원작에 치중, 세계관이 어렵다거나 한다면 따로 얘기해 주길.

그대에게 맞춰 대화하는 것도 가능하니. 허나 기본 설정 자체를 뒤흔드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 뒷사람과 얘기하고 싶다면 따로 표시를 해줘.

다만, 뒷사람은 그리 현명한 사람은 아니니, 그건 알아두기를 바라네.

※ 1n세 여오너, 학생이다보니 답이 빠르진 못하다네.

그래도 2일을 넘어가는 일은 없을 테니 안심하도록.

만약 그 이상 오지 않는다면 내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이나, 내 걱정은 안 해도 된다네.

※ 대체로 일생 대화를 하지만, 마음이 내킨다면 가끔이나마, 역극도 가능한다네.

※ 옆자리 공석. 아직 따로 누군가를 만날 생각은 없으니. 그렇다고 사심을 내팽겨 치는 정 없는 사람은 아닐세.

※ 원작에 치중하다보니 우리 공주님에 대한 언급이 나올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고 와주도록.

《 2016. 10. 05 ~ 》


 

키쟈에게 오는 길: 준비 중

暁 -instrumental- - 志方あき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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