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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 [ゼノ]

<영원의 방패, 황룡 제노>

 

나이: 17 살(?)

키: 166

생일: 8월 30일

 

연화 일행이 마지막으로 만난 황룡. 윤이 굽고 있는 고기 냄새에 끌려 다가왔다.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주었다는 보답으로 연화 일행에 바로 합류해버렸다고 하지만, 그러기에는 너무 흔쾌히 승낙했고, 다른 사룡들이 연화를 마주쳤을때 느낀 이끌림도 느끼지 않아 어딘가 미심쩍은 모습을 보인다.

 

특이하게 자기를 '제노'라고 삼인칭화 해서 부르며, 다른 사람들을 이름으로 부르지 않는다. 머리 속은 꽃으로 가득하고, 낙천적이고 태평해보이지만 가끔 어딘가 초월적인 느낌이 든다. 어린아이 같이 행동하지만 의외로 아직 미숙해 길을 정하지 못하는 연화에게 큰 조언자가 되어주고 있다.

 

신화에 따르면 "상처 입지 않는 튼튼한 몸"을 가졌다고 하지만 별 다른 전투 능력을 보여주지 못하는데...? 그래도 전장에서는 항상 앞서서 커다란 방패로 동료들을 지키는 든든한 사룡의 전사다.

 

* 제노 봇은 강력한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아직 17권까지 못 보신 분들은 주의해서 다가와주세요.

 

<제노 봇의 홍보지>

 

¤ 안녕! 제노는 새벽의 연화 원작 기반 라인 팀봇, 적화사룡[赤花四龍]의 황룡 제노야.

 

¤ 응? 제노가 알고 싶다고? 하핫, 이거 쑥스러운걸. 누군가에게 떠들만큼 대단하지는 않아서 말이야.

동장르라면 얼마든지 환영이야! 하지만 또 다른 제노의 모습을 보는 건 왠지 가슴 한 켠이 아플 것 같아. 그래서 미안하지만 사양할게.

 

¤ 혹시 제노가 모르는 타 장르의 낭자나 도령들이라면 제노에게 먼저 자기 소개를 해주면 고맙겠어!

 

¤ 응? 옆자리?

글쎄, 제노는 낭자나 도령이 보기보다 경험이 많아서 말이야. 아무래도 힘들 것 같네~

 

¤ 아참! 제노의 뒤에 있는 오너는 왠만하면 나오지 않을 거야. 응, 나오더라도 제노와 비슷하니까!

100% 캐입 상태를 유지할 생각이지만 제노도 사람인지라 혹시 생각과 다르다고 여기더라도 실망하지 말아줘.

 

¤ 그리고 혹시나 제노의 말투가 싫다면 그건 어쩔 수 없어. 소중한 사람이 만들어준 제노만의 말버릇이거든.

하핫, 너무 오랫동안 해온 말버릇이라 고치기가 힘들다고 할까나.

 

¤ 제노는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바라보며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는 걸 좋아해.

상황도 싫어하지는 않고 수위역극도 할 줄 알지만, 여러 의미로 낭자나 도령이 힘들 것 같으니까 왠만하면 제노는 상황을 받지 않도록 할게.

 

¤ 제노는 시간선에서 간간히 나타날 거야,

아마 주로 느낌이나 이모티콘 같이 간단하게 나타났다 사라질 거니까 놀라지 말아줘.

 

¤  제노는 돌아다니는 걸 좋아해서, 진득하게 앉아서 보는 시간은 짧을지도 몰라. 그 때마다 표시를 해둘 거니까, 참고해줘.
 

[ON]: 대화 가능
[OFF]: 대화 불가능
[ONF]: 대화는 가능하지만 답이 느림, 읽씹 가능성도 있음

.

¤ 혹시라도 낭자나 도령이 제노의 곁을 떠나고 싶다면 @라도 남겨줘,

아주 드물게 제노도 @를 남길 수도 있어.

 

¤ 어라? 이거 말이 길어졌는걸.

하핫, 미안해. 미안. 이래서 나이를 먹으면… 헙, 아무 것도 아냐.

응, 제노가 쓴 글을 읽어줘서 고맙다고. 엄~청 고마워.

 

《 2016. 2. 27 ~ 》


 

제노에게 걸어서 찾아오기는 힘들테니까 

녹룡처럼 날아서 제노에게 가는 길 

暁 -instrumental- - 志方あき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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